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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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인사말

 의학은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날마다 진보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평균 수명이 계속해서 늘어나, 사람들은 장수할 수 있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급속한 고령화가 되어가고, 2025년에는 일본의 년간 사망자수는 현재의 1.5배, 거기에 따른 입원환자수는 3배 이상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이렇게 환자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병원병상은 늘리지 않는 정책이 잡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급성기병원의 평균 재원 일수는 급속히 단축되고, 만성기병원의 개념이 바뀌어 져가고 있습니다.
 만성기병원은, 급성기치료의 종료 직후로부터 치료를 받은 병원에서 이어갈 경우 의료와 간병에 미치는 영향 이90%이상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병든 사람이 입원하고, 되도록 빨리 적절한 치료를 하고, 질병을 회복시켜서 되도록 빨리 지역에 돌려 보낸다」라는 본래의 병원의 이념을 실천하도록, 개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 중국 대만도, 일본과 같이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이며, 사태는 심각합니다. 일본은 아시아 각국의 선배로서, 우리 눈앞에 놓여있는 많은 문제를 해결해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양질의 만성기의료가 없으면 일본의 의료는 성립하지 않는다」를 슬로건을 내걸고 왔습니다만, 이젠 일본만이 아닌 아시아로, 더 나아가 세계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발신해 가자는 것이 아닙니까?
 모두 함께 만성기의료의 미래를 개척해 나갑시다.

 

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 武久 洋三(다케히사 요조)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인사말

 저출산 고령화는 더 이상 세계최고의 최장수국인 일본, 또는 선진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세계성장센터」로 불리우는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에서도 같은 양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추후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세계에서 그 예를 찾지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전될 것이라 전문가에 의해 예측되고 있습니다. 고령화 진전과 함께 의료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이야 말로 기존의 병을 치료하는 것 만의 의료에 대해 재점검하고, 의료와 개호제도에 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이는, 노인의 자립생활을 보장하는 의료의 앞날을 미리 점친다는 의미뿐 아니라, 고령화라는 아시아 공통과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아시아가 함께 양질의 만성기의료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찰하는 의미에서도 매우 중요할 것 입니다.
 이에, 당 협회는 고령자의 자주적 창조를 기반으로 한 <선진 만성기의료>의 실현을 위하여 새로운 국제적 조직을 모색, 아시아의 고령자의료, 개호시책, 관련제도 등의 공통과제를 도출하고, 동시에 과제 해결을 향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여 포괄적 어프로치를 도모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아울러 타 영역간, 그리고 각국 간의 연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거듭하여, 뜻을 함께하는 동지를 아시아 각국으로 넓혀가며, 나아가서는 국경을 초월한 만성기의료 네트워크 실현이라는 장대한 꿈을 가맹국 여러분과 함께 꾸어가기를 희망합니다.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김덕진

 

중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인사말

 

 중국 경제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 수준은 상승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 사람들은 단지 평균 수명을 추구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보다 높은 생활의 질 = QOL의 향상을 목표로 하면서 자신의 수명까지 건강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만성기 의료는 현재 폭 넓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인 동시에 고령자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이기도 합니다. 고령화의 진행 속도, 노인 인구 볼륨의 크기, 세계 인구가 증가해온 역사를 되돌아 봐도 전례없는 규모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명의 연장은 반드시 높은 수준의 노후 생활에는 이어져있지 않습니다. 고령자수의 급증이 고령자인구 전체의 건강 수준 저하와 만성질환의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고 상상하기 어렵지 않고, 가정과 사회에 의한 케어를 필요로하는 분들도 향후 크케 늘어날 것입니다.이러한 사회적 배경도 있고, 만성기 의료와 재활 분야는 중국에서 가속적인 확산을 보이고 있으며 아울러 정부의 재활 간호 분야에 의한 보조금의 증액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의료 기관의 증설은 현재 주로 민간 자본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보다 활력이 넘치고 보다 효율적인 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만성기 의료는 시장의 수요 확대와 더욱 강력한 민간 자본의 투입에 의해서 한층더 발전을 촉진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중국 만성기 의료 협회가 설립에 이르럿고 아시아만성기의료협회에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이나 한국 등 각국과 만성기 의료에 관한 과제에 대해서 교류를 하며 중국 나아가 아시아만성기의료의 성장을 추진해 나갈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김덕진